이력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좋아은경 yoa Eunkyung 좋아은경Suwon, Republic of Korea예술가. 일상 속에서 쓸모를 다하고 버려진 철사를 수집하여 작업한다. 세계 곳곳을 다니며 작품과 전시, 강연, '철사로 작은 새 만들기' 워크숍,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재료 선택과 최소화의 중요성, 재활용, 해체와 재구성, 사물을 다르게 보는 법을 이야기하고 레이첼 카슨과 그의 유산을 전하고 있다.yoa Eunkyung is working with abandoned wires to create pieces and also runs workshops on wire sculpture.The work is related to the legacy of Rachel Carson and social/environmental issues such as..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