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 : 전시 현장 기록
"하루하루 삶 속에 작은 이야기들,마음을 열게하고 미소 지으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면 그 무엇이든놓고 걸고 보며 공감하는 자리입니다.남녀노소, 출신, 인종, 종교, 신념, 전문가와 아마추어 구분없이누구나 함께하는 전시회입니다."—윤호섭 (녹색여름전 인사말 중에서) 녹색여름전2022.8.31(수) - 9.30(금)오전 11시 - 오후 5시 휴관 없음, 입장료 없음그린캔바스(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https://place.map.kakao.com/1860470153주최: 그린캔바스후원: 매터스인류크, 범우연합, 보틀팩토리, 송석재단, GREENSEEDS, STAEDTLER [전시] 2022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자연의 어떤 것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1962#나무읽는목요일 1..
[전시] 2019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
'녹색여름전'은 아이, 어른, 프로, 아마츄어 가리지 않고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공간, 아무런 형식없이 좋은 생각을 자연스레 그냥 내놓는 자리, 표현의 세련미와 완성도 관계없이, 가슴을 울리는 그 무엇이 조금이라도 있어 씨앗을 띄울 수 있는 아이디어, 기쁜 마음으로 놓고 걸고 매다는 편하고 행복한 공감의 전시회를 꿈꾸며, 머루가 자색을 띄는 8월 31일~9월 30일 북한산 자락의 그린캔바스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윤호섭 (녹색여름전 인사말 중에서) 그린캔바스 주최로 2008년 코엑스 갤러리 아쿠아에서 처음 개최된 녹색여름전.그동안 두성 인더페이퍼 갤러리, 둘리 뮤지움, 서울숲 커뮤니티센터 갤러리, 판교환경생태학습원 전시실,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 일본 도쿄의 Pain au sourire에서 관..
[책] 녹색여름 2008-2017
녹색여름전,어떤 제한도 받지 않고남녀노소, 인종, 종교, 학력, 관계없이 좋은 생각을 내 놓는 자리입니다.표현의 형식도 따지지 않습니다.미술과 거리가 먼 소박하고 투박한 것이라도 생각이 좋으면 대환영입니다.세상에 사랑과 평화, 기쁨의 씨앗이 되고미소^^지을 수 있는 그 무엇이든!—윤호섭그린캔바스 주최로 매년 여름 열리는 전시 [녹색여름전]의 작품 도록이 출간되었습니다."녹색여름전은 성별, 나이, 출신, 인종, 종교, 신념, 전문가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누구나 좋은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여 참가할 수 있는 전시회입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을 경이로워하고 그 존재를 소중하게 받아들이는 생각이라면 모두 존중하고 환영하는 모임입니다." (책 날개의 소개글)[녹색여름 2008-2017]은 2008년 코엑스아..
[전시] 초록생각 2015 @수원시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
수원시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의 정기 기획전 초록생각 2015에 참가합니다.저는 모빌: 적절한 균형 상태와 균형 시리즈를 출품하였습니다.초록생각 20152015.9.6 (화) - 11.27(금)수원시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풀잎매주 일,월요일 휴관참여작가강보라, 그린씨, 김성현, 김진수, 문영화, 박민정, 윤지영, 윤호섭, 이경래, 좋아은경, 한성민, 곶자왈작은학교, 김영미/송지수/송연수 가족, 서울시흥초등학교 4학년 아이들,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