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삶 속에 작은 이야기들,
마음을 열게하고 미소 지으며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면 그 무엇이든
놓고 걸고 보며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남녀노소, 출신, 인종, 종교, 신념, 전문가와 아마추어 구분없이
누구나 함께하는 전시회입니다."
—윤호섭 (녹색여름전 인사말 중에서)
녹색여름전
2022.8.31(수) - 9.30(금)
오전 11시 - 오후 5시 휴관 없음, 입장료 없음
그린캔바스(북한산우이역 2번 출구)
https://place.map.kakao.com/1860470153
주최: 그린캔바스
후원: 매터스인류크, 범우연합, 보틀팩토리, 송석재단, GREENSEEDS, STAEDTLER
[전시] 2022 녹색여름전 @그린캔바스
자연의 어떤 것도 홀로 존재하지 않는다―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1962#나무읽는목요일 100번째 문장을 함께 읽고 '새기는' TreesThursdays on body / in mind로 녹색여름전에 참가합니다.원하는 녹색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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