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daily

wire tyrannosaurus for a little friend @Australia 호주

철사아티스트 좋아은경 2014. 5. 22. 07:40

한가로운 오후, 새가 앉아있는 책갈피를 만들고 있는데 동네 꼬마 쏠이 놀러왔습니다.
며칠 전 니콜라스가 새 만들기에 집중하느랴 놓고 간 티라노사우스 장난감을 만지작거리길래 철사로 만들어주었어요.
마음에 드는 모양이에요.

입에 넣고 얌얌 먹는 시늉을 하길래 옷핀으로 달아주었습니다.
또 놀러오세요.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