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티비의 탄소발자국 저감 캠페인 [The GREENers](더 그리너스)에 출연했습니다.
2분 30초의 영상, 이번 주 아리랑 티비 채널에서 유동적으로 여러 번 방영됩니다.
촬영은 제 작업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인터뷰와 함께 폐철사 재료를 손질하고 작업하는 모습이 담겼어요.
탄소발자국 저감을 위한 일상 속 실천 방법으로 달력과 노트의 철사를 분리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더불어 [나무읽는목요일] 프로젝트에서 철사로 옮겨 쓴 여러 문장 중 아룬다티 로이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희망은 지표면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라난다.
숲과 산과 강이 자신들을 보호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상적인 투쟁에 나선 사람들의 어깨동무 안에서 자라난다."
—아룬다티 로이 (1961- )
Arirang TV, The GREERners, Ep.2
Wire sculptor giving discarded wires a new life, yoa Eunkyung K
버려지는 철사에 새 삶을 주는 철사 아티스트, 좋아은경